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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돈 100원에 아침밥을 먹는다고?!

아침밥을 100원에 먹을 수 있는 식당이 있다?!

얼마 전, 삼성웰스토리에서 운영하는 학생식당 중 하나인 성균관대학교에서는 단돈 100원에 아침밥을 먹을 수 있었다고 하는데요.
그 자세한 이야기, 지금 만나볼게요!

든든한 100원 아침밥의 비밀


한국인은 밥심!이라고 하지만 바쁜 아침에 아침밥을 든든하게 챙겨먹는 건 생각보다 정말 힘든 일인데요. 특히 시간도, 금전적인 여유도 빠듯한 대학생들에게는 더 힘든 일이죠.이런 학생들이 좀 더 든든하게 아침밥을 챙겨먹을 수 있도록 준비한 게 바로 100원의 아침밥입니다.

원래 성균관대학교 학생 식당의 가격은 3,500원 정도인데요. 성대 동문회에서는 후배들이 아침밥을 든든하게 먹을 수 있도록 단돈 천원을 제외한 나머지 금액을 선배들이 지원해 왔습니다. 여기 간편결제 서비스인 페이코와의 콜라보로 페이코 결제 시 900원을 추가로 지원! 단돈 100원에 아침 식사를 이용할 수 있게 된 것이죠.

편의성을 높인 알찬 아침밥


코로나 이전 천원의 아침밥에서는 백반처럼 한식 느낌의 아침 식사를 메인으로 제공했다면, 코로나이후 진행된 100원의 아침밥은 테이크아웃 제품으로 전면 교체됐습니다.

삼성웰스토리에서는 테이크아웃 제품으로 편의성을 더욱 높였을 뿐만 아니라 영양적으로 균형을 맞춰 학생들이 더욱 건강하게 음식을 잘 챙겨 먹을 수 있도록 특별히 신경 쓴 상품들을 제공했는데요.

운동하는 학생들을 위한 샐러드와 프로틴부터, 취향에 맞게 골라 먹을 수 있는 컵밥과 신선한 과일팩, 베이커리까지!무엇 하나 빠짐없는 알찬 메뉴를 준비했습니다.


그렇다면 과연, 100원의 조식을 처음 만난 학생들의 반응은 어땠을까요? 놀랍게도 이른 아침, 식당 오픈 전부터 줄을 서서 들어올 정도로 학생들에게 뜨거운 반응을 불러 일으켰는데요.

단돈 100원으로 다양한 메뉴를 맛있고 편리하게 먹을 수 있다는 장점 덕분에, 공강인데도 알람을 맞추고 일어나 줄을 서서 아침을 챙겨먹는 학생들도 있을 정도였어요! (이게 얼마나 대단한 건지 대학생분들은 아시죠?ㅎㅎ)

학생들에게 잊지 못할 좋은 기억을 선물해주었던 100원의 아침밥 프로모션!
삼성웰스토리도 학생들이 아침밥을 든든하게 챙겨 먹는 모습에 마음이 뿌듯했는데요. 삼성웰스토리에서는 학교와 학생, 식당이 하나 되어 즐겁고 맛있는 식사를 경험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하고 있으니까요. 앞으로도 많이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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