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G

전기화물차. 뽑았다. 식자재 데리러 가

평택 식자재 물류센터에 전기화물차가 나타났다?!

최근, 삼성웰스토리는 평택에 위치한 식자재 물류센터에 전기화물차 7대를 도입했습니다. 친환경에 한걸음 더 가까워지고자 노력하고 있는 삼성웰스토리의 물류 이야기, 지금 바로 만나보세요!

친환경 물류 위해 도입한
전기화물차







지난 2021년 10월, 삼성웰스토리는 전국 6개 센터 중 가장 큰 평택 센터에 전기화물차 7대를 도입했어요.삼성웰스토리는 맛있는 식사, 건강한 식습관, 친환경 식문화를 선도하는 식음기업으로서 ESG 경영을 통해 지속가능한 성장으로 나아가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왔는데요. 친환경 물류 역시 삼성웰스토리의 ESG 경영 3개년 계획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습니다

현재 평택 식자재 물류센터에서 운영 중인 전기화물차는 일반적으로 완충 시 평균 180km 정도 운행이 가능한데요. 이 거리를 고려해 평택센터를 기준으로 서울 강남권 이남 지역으로 운행하는 코스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지난 2021년 10월, 삼성웰스토리는 전국 6개 센터 중 가장 큰 평택 센터에 전기화물차 7대를 도입했어요.삼성웰스토리는 맛있는 식사, 건강한 식습관, 친환경 식문화를 선도하는 식음기업으로서 ESG 경영을 통해 지속가능한 성장으로 나아가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왔는데요. 친환경 물류 역시 삼성웰스토리의 ESG 경영 3개년 계획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습니다

현재 평택 식자재 물류센터에서 운영 중인 전기화물차는 일반적으로 완충 시 평균 180km 정도 운행이 가능한데요. 이 거리를 고려해 평택센터를 기준으로 서울 강남권 이남 지역으로 운행하는 코스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식자재가 도착할 때까지
신선하게 유지하는 비결

일반적으로 도로에서 쉽게 접하는 전기승용차와 달리 기화물차는 상용화된 모델이 많지 않기 때문에 차량 선정 단계부터 쉽지 않았어요.

특히 삼성웰스토리의 배송차량 도입에 있어 물류센터를 나서는 순간부터 고객에게 도착할 때까지 식자재를 냉장˙냉동 상태로 신선하게 유지해주는 콜드체인 설치는 필수적인 부분었는데요. 기존에 판매 중인 전기차 중에서는 조건에 맞는 게 없어 콜드체인을 이용할 수 있는 가장 효율적인 전기화물차를 새롭게 만들었답니다.

이산화탄소를 줄이는
식자재유통 전기화물차


일반적으로 화물차의 시동을 끄면 콜드체인도 함께 꺼져 시동을 켜고 공회전을 하는 상태로 냉장˙냉동고를 정리해야 했지만, 전기화물차를 이용하면 소음이 일반 차보다 훨씬 적어 새벽 배송시에도 소음을 줄일 수 있고 공회전으로 인한 매연 발생이 없어집니다.

또한, 1톤 트럭을 기준으로 전기화물차를 100km 운행한다는 가정 하에 경유에 비해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40%가량 감소하는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2023년까지 전기화물차를 도입함으로써 줄일 수 있는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약 147tCO2eq인데요. 이 양은 북극해 얼음 약 133평의 면적을 지킬 수 있는 수치랍니다. 따라서 전기화물차를 적극 활용하는 식자재유통 기업을 이용하는 것만으로도 환경 보호에 동참할 수 있다는 것이죠

꾸준한 친환경을 실천하는
물류 기업으로 선정

삼성웰스토리는 이전부터 친환경 물류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사회와 지구가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어갈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해왔습니다. 여러 배송처를 다니는 물류차량의 동선을 최적화하는 친환경 라우팅 차량관제 시스템으로 유류 에너지 사용량과 탄소 배출량을 감소시키고 있기도 한데요. 이런 꾸준한 친환경 노력 덕분에 2015년에는 국토교통부가 지정하는 '우수녹색물류실천기업'으로 선정되기도 했답니다.

앞으로도 삼성웰스토리는 맛있는 식사, 건강한 식습관, 친환경 식문화를 선도하는 식음기업으로서 ESG 경영을 통해 지속가능한 성장으로 나아갈 수 있게 노력하겠습니다. 지켜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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