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G

오늘부터 무해하게! 가치 채식 어때요?

Go Green

온실가스의 31%는 먹거리 활동에서 나온다는 사실을 알고 계셨나요? 정부나 학교에서는 이러한 문제점을 자각하고 먹거리 문화 전환과 기후시민교육을 위해 월 1회, 많게는 주 1회까지 채식 급식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삼성웰스토리에서도 '건강과 환경을 위한 채식 한 끼'를 컨셉으로 사내식당에서 채식 메뉴를 제공하는 '웰그린데이'를 작년부터 운영하기 시작했습니다. 이제부터 지구와 나를 위한 자연식, 채식에 대해 함께 고민해 보면 어떨까요?

지구와 나를 위한
채식 챌린지

삼성웰스토리의 ‘웰그린데이’는 탄소 배출이 적은 식물성 식단으로 한 끼가 구성됩니다. 어떤 고기도 넣지 않고 자연 그대로의 맛을 살린 ‘자연식물식’, 식물 추출 단백질로 만든 대체육을 사용한 ‘그린미트식’ 등 총 60종의 채식 메뉴를 선보이는데요. 채식에 익숙하지 않은 고객들도 좀 더 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비건(완전 채식)부터 락토오보베지테리언(우유, 달걀까지 허용하는 단계)까지 단계 별로 메뉴를 구성한 것이 특징입니다.

또한, 웰그린데이로 채식 식단을 경험한 고객들이 꾸준히 습관화 할 수 있도록 인증 스티커와 선물로 즐거운 보상을 드렸어요.
자, 그럼 채식을 하나의 문화로 받아들이고 있는 사업장들의 ‘웰그린데이’ 현장 속으로 함께 가 볼까요?

웰그린데이
in 고려대신의학관

MZ세대 고객들이 많은 이곳에서는 다른 곳과 달리 웰그린데이를 주 2회 진행했음에도 불구하고 메뉴가 완판될 정도로 호응이 높았습니다. 베지어묵, 콩갈비살을 활용해 만든 베지로제떡볶이, 베지갈비살덮밥 등의 대체육을 중심으로 한 ‘그린미트식’뿐 아니라 두부스테이크나 토르티야피자 등 ‘자연식물식’도 선보였는데요. 비건인 외국인 학생들도 정말 좋아할 정도로 부담 없이 채식을 함께 할 수 있는 행사였습니다.

웰그린데이
in 포스코글로벌 R&D센터

건강이나 종교 등 여러 이유로 채식을 하는 사람들이 늘어나지만, 단체 급식에서 채식 메뉴를 편성하는 것은 많은 어려움이 있습니다. 포스코글로벌 R&D센터에서는 대체육민찌를 강하게 양념해 볶아서 고명으로 얹거나, 더덕비빔밥에 달걀프라이를 추가해 채식이나 대체육에 대한 고정관념 없이 친근하게 느낄 수 있는 식단을 시도했습니다.
친근한 메뉴를 즐거운 스크래치 이벤트와 함께 제공한 덕분에 채식을 생소하게 생각하던 일반 고객들도 ‘내 건강을 위해, 지구를 위해 먹는 음식이다’ 생각하면서 즐겁게 참여할 수 있었어요.

건강을 위해, 지구를 위해
함께 해요! 웰그린데이

지구 환경을 위한 채식의 효과는 생각보다 크답니다. 1년 동안 1주일에 하루 채식을 1년 실천하면 나무 15그루를 심는 효과가 있다는 거 알고 계신가요? 1주일에 하루 육식을 하지 않으면 운전할 때 발생하는 온실가스를 줄이고, 가축을 키우고 사료를 재배하기 위해 사라지는 숲의 면적도 줄일 수 있대요.
올해에는 삼성웰스토리가 운영하는 70여개의 사내식당에서 웰그린데이가 열립니다. 한 곳의 사내식당에서 200명의 고객이 채식을 한다고 하면, 한 번의 웰그린데이만으로도 나무 270그루를 심는 효과가 있다고 하니 놀랍지 않나요?

웰그린데이는 큰맘 먹지 않아도, 평생 결심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나와 지구를 위한 특별한 경험, 웰그린데이의 가치채식과 함께 내 환경에 맞는 채식을 꾸준히 실천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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