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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시간 구내식당 앞, 오늘따라 줄이 유난히 길고 분위기도 들떠 있습니다. 삼성서울병원 SMC 구내식당에서 하동의 맛을 담은 특별한 점심이 시작됐기 때문인데요.
에버랜드의 대표 쌍둥이 판다 루이바오·후이바오와 함께한 이번 하동 스테이, 많은 임직원분들로 북적였던 점심시간 현장을 지금부터 함께 살펴보시죠!
지난 여름 고창 촌캉스에 이어 돌아온 루이후이 콜라보의 두 번째 이야기는 대나무의 고장 하동에서 시작됐습니다. 하동의 맛을 담은 식단이 이날 구내식당 배식대에서 제공됐어요!
점심시간이 시작되자 배식대 앞은 하동의 맛을 맛보려는 임직원분들의 줄이 이어졌어요. 식판에 음식이 차곡차곡 담기는 동안, 줄을 서 있던 한 임직원분은 “와, 고기 진짜 푸짐하게 들어있다”며 반가운 반응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하동 화개장터의 인심을 담은 얼큰한 돼지국밥에는 돼지고기가 넉넉하게 올라가 푸짐함이 한눈에 들어왔어요. 얼큰한 국물에는 구수한 현미밥과 아삭한 깍두기, 오이맛고추쌈장무침이 곁들여졌고, 딸기드레싱을 더한 양상추샐러드는 국밥 사이사이 입안을 산뜻하게 정리해주는 한 접시였습니다!
이날 식당에서는 잔반 이벤트도 함께 진행됐어요. 식사를 잔반 없이 맛있게 드신 분들께 이벤트 엽전복권을 나눠드렸습니다.
경품은 1등 라운지 상품권, 2등 말차세트, 3등 녹차명란김세트로 준비됐고, 아쉽게 당첨되지 못한 분들께는 ‘다음 기회에’라는 의미로 야쿠르트를 드렸어요. 결과와 상관없이 모두가 즐겁게 참여한 이벤트였습니다.
이벤트 현장에서는 루이후이를 본 임직원분들의 “루이후이 너무 귀여워”라는 반응도 이어졌어요 🧡
하동의 맛을 담은 점심 한 끼와 즐거운 이벤트로 구내식당의 하루가 채워졌습니다. 잔반 없이 깨끗하게 비운 식판만큼이나 임직원분들의 만족도도 가득 채워진 시간이었어요.
삼성웰스토리는 앞으로도 다양한 콜라보를 꾸준히 이어나갈 계획입니다. 다음에는 두 판다가 또 어떤 지역의 맛을 찾아올지,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