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y 여기가 테이크아웃 맛집! 피키피커스

내일의 식문화는 어떻게 달라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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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님, 전 오늘 혼밥 할게요~

코로나19 이후 자기 자리에서 ‘혼밥’ 하는 직장인들이 늘었다고 합니다. 여럿이 몰려가 함께 식사하던 문화가 사라져 아쉽지만, 고즈넉하게 혼자 먹는 시간이 은근 즐거운 것도 사실이죠? 내 입맛과 취향, 그리고 먹고 싶은 시간과 장소의 자유까지 모두 보장되니까요!

요즘은 점심엔 테이크아웃으로 혼밥, 저녁엔 밀키트로 혼술 하는 게 가장 큰 트렌드예요. 한데 회사 안에서 테이크아웃 메뉴를 간단히 구입할 수 있다면? 와우! 이보다 더 빠르고 간편할 수 있을까요? 게다가 맛과 퀄리티, SNS에 자랑하고 싶은 비주얼까지 보장된다면…!

“팀장님, 저는 오늘부터 테이크아웃으로 혼밥 하겠습니다!”

테이크아웃을 연구하다,
그것도 까다롭게!

‘테이크아웃=포장한 식당밥’ 정도로 생각한다면 큰 오해입니다!

삼성웰스토리는 우선 업계 최초로 테이크아웃 전문 연구개발(R&D)팀인 ‘테이크아웃 랩(Lab)’을 만들었습니다. 메뉴 기획, 레시피 개발, 패키지 디자인 등 분야별 전문가가 모여 연구를 거듭한 끝에, 드디어 제대로 된 테이크아웃 브랜드를 탄생시켰죠. 그게 바로 피키피커스(Picky Picker’s)!

Picky(=까다로운), Picker’s(=고른 것들)의 단어가 말하듯 전문가들이 까다롭게 선택한 테이크아웃이라는 의미가 담겼습니다. 어때요? 연구실에서 탄생한 깐깐한 브랜드다운 이름이죠?

똑똑한 큐레이션으로
탄생한 800가지 메뉴

테이크아웃 메뉴 고를 땐, 퀄리티 욕심을 미리 내려놨었다고요? 이젠 그럴 필요 없습니다!

피키피커스에는 맛과 영양은 물론, 최신 맛집 트렌드까지 반영한 800여 가지 메뉴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테이크아웃 전문 셰프가 테이크아웃 환경에서도 충분히 맛있는 레시피로 까다롭게 개발했고, 근사한 비주얼까지 갖추어 레스토랑 못지않은 만족감을 선사합니다.

피키피커스의 스마트함은 또 있습니다. 라이프스타일과 식사 취향을 반영한 총 12가지 키워드(Trendy, Time Saving, Gourmet, Nutrition Balance, Energy Up 등)에 맞춰 메뉴를 큐레이션한 것이죠. 키워드를 통해 보다 쉽고 빠르게 원하는 제품을 쏙쏙 고를 수 있답니다.

테이크아웃해서
먹는 순간까지, 행복해~

피키피커스는 음식의 보관부터 이동, 먹는 순간까지 세심하게 고려해 패키지를 제작했습니다. 따뜻하게, 혹은 차갑게 보관되어야 하는 각 메뉴의 특성에 맞춰 패키지를 개발했고, 가져갈 때도 최적의 상태에서 간편하게 이동할 수 있게 디자인했어요.

식물성 소재에서 추출한 친환경 패키지라서 보다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는 것도 빼놓을 수 없는 장점! 물론 지구 환경을 지키는 데도 보탬이 됩니다. 여기에 스타일리시한 디자인까지 더해지니, 먹는 순간의 즐거움이 두 배로 커지겠지요?

피키피커스 어떻게
먹을 수 있죠?

피키피커스는 회사 안과 밖에서 모두 누릴 수 있습니다. 우선 사내 식당 옆의 쇼케이스나 벤딩머신에서 피키피커스를 만나보세요. 시간에 쫓기는 점심시간, 저녁 준비하기 어려운 퇴근길에 피키피커스를 선택하면 훨씬 여유롭고 만족스러운 식사 시간이 된답니다.

터치 한 번으로 주문에서 결제까지 이루어지는 스마트 오더, 이보다 간단할 수는 없죠! 메뉴를 선택하고 정기적으로 제공하는 구독 서비스도 이용해보세요.

이제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공간에서, 원하는 메뉴를 더욱 멋지게 즐겨보세요.
내 책상이나 회사 휴게실, 혹은 옥상 정원이나 테라스에서도… 피키피커스와 함께라면 언제 어디든 근사하고 편안한 레스토랑이 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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