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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킹스 워프! 여기는 식당인가, 어시장인가?ㅣ외식 프랜차이즈

*웰슐랭 가이드(Well-chelin guide)
삼성웰스토리의 신선하고 건강한 식자재를 사용하고 있는 외식 공간 중
‘맛있는 식당’ 한 곳을 선정하여 소개합니다.

코로나로 먼 바닷가 여행마저 자유롭지 못한 이때, 도심에서 바다 내음을 맘껏 즐길 수 있는 곳이 있습니다. 바로 해외여행 길에 만난 고급 레스토랑들을 한 자리에 모아놓은 듯한 느낌을 주는 바이킹스 워프가 그곳이죠.

수백 가지 해산물,
씨푸드 뷔페

세계적인 해안 관광 명소인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피셔맨스 워프’를 모티프로 한 씨푸드 레스토랑 ‘바이킹스 워프’. 수백 가지의 신선한 해산물들이 눈 앞에 펼쳐지는 이곳은 마치 어시장에 와 있는 듯한 경험을 선사하는 뷔페 레스토랑입니다.

뷔페에서 메뉴는 다양한데 막상 먹을 게 없다고 생각했던 경험이 있다면 바이킹스 워프에 가보길 추천합니다. ‘아! 뷔페는 이런 거였지’ 하며 아픈(?) 기억을 씻을 수 있을 거예요.

바이킹스 워프에서는 바다 내음 가득한 제철 자연산 해산물과 캐나다로부터 직접 공수한 싱싱한 랍스터를 무제한으로 먹을 수 있습니다. 이뿐 아니라 한식 코너와 핫 푸드 마켓에는 보쌈이며 쿵푸치킨 등 해산물 외 다양한 메뉴들이 준비돼 있어 넘쳐나는 해산물과 함께 하는 환상적인 맛 조합을 경험할 수 있답니다.

전용 수조로 공수된
생생 랍스터

다양한 식재료를 사용하는 뷔페, 특히 해산물이 메인인 레스토랑에서 식재료의 선도는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바이킹스 워프의 모든 식재료는 삼성웰스토리의 체계적인 발주 시스템을 통해 신선하고 위생적으로 공급됩니다. 인천공항에는 바이킹스 워프 전용 수조가 있다는 놀라운 사실! 캐나다로부터 공수한 랍스터는 수조에 담긴 채 통관 절차를 밟아 싱싱한 상태로 바이킹스 워프로 옮겨진답니다.

당 충전까지 완벽!
호텔급 디저트

유명 브랜드들과의 콜라보로 구성된 디저트&음료 존도 바이킹스 워프의 자랑입니다. 뷔페를 신나게 즐기고 그 자리에서 폴바셋 커피, 휴롬의 생과일 주스, TWG 티, 지파씨 젤라또와 노아 베이커리의 디저트 등을 무료로 맛볼 수 있으니 그야말로 풀코스죠.

냉동 망고가 아닌 생과일 망고도 무제한으로 제공되니 이쯤 되면 뷔페 이용에도 야무진 전략이 필요할 듯 합니다. 무턱대고 랍스터만 먹다가는 산해진미를 눈으로만 먹고 나올 수 있을 테니까요.

바이킹스 워프는 100% 예약제로 운영됩니다. 하지만 평일에도 예약이 어려울 정도로 힙한 곳이니 특별한 날을 위해 미리미리 예약을 챙기는 게 필수예요!

바이킹스 워프 매장 정보

9개의 외식 브랜드를 운영하는 바이킹 그룹의 시푸드 레스토랑 브랜드. 성인 1인 100$의 이용료로 랍스터부터 다양한 해산물, 200여 가지의 메뉴를 무제한으로 맛볼 수 있습니다. 코엑스, 잠실, 일산, 부산 등 현재 7개의 지점이 있으며, 전국적으로 확장하는 중입니다. 이곳의 모든 메뉴는 삼성웰스토리가 관리하는 건강하고 신선한 식재료로 만들어 더욱 맛있습니다.

바이킹스 워프 인스타그램

vikingswharf_offi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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