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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갈 때 따야 찐이지, 레드 ‘갓마토’

빨가면 사과 아니고
토마토

요즘 토마토의 활약상이 대단합니다. 다이어트하느라 불철주야 바쁜 사람들의 샐러드뿐 아니라 열량 폭탄인 햄버거, 피자, 파스타에도 필수인 재미난 식재료잖아요. 장수 식품이라 어르신들 식단에도 빠지지 않고요. 이렇듯 다재다능한 토마토는 삼성웰스토리에서도 귀하게 여기는 대표 식재료 중 하나입니다.

초록색 토마토로 케첩을 만든다면? 생각만 해도 식욕이 뚝 떨어지는 경험을 하게 되는데요.
토마토는 역시 울퉁불퉁 멋진 몸매에 빨간 옷을 입어야 제맛이죠.

토마토가 건강식품으로 주목받는 것도 바로 이 붉은색을 만드는 라이코펜 때문이에요. 라이코펜은 노화를 방지하고 체내의 독성 물질을 배출하는 데 도움을 주는 대표적인 항산화 성분입니다.

또한 토마토는 크고 단단하면서 껍질이 얇고 즙이 많아야 맛있어요. 특히 붉은 빛깔이 짙고 선명해야 하는데 운반 과정에서 무를까봐 초록색일 때 따서 후숙시키는 경우도 많다고 합니다. 완숙일 때 따야 영양 성분이 훨씬 더 골고루 들어 있는데 말이죠.

ICT 기술로 키우는
‘갓마토’

삼성웰스토리에서 전국 각지에 있는 사업장에 제공하는 붉고 튼실한 토마토는 어디에서 올까요? 바로 청정지역인 전북 부안의 스마트팜입니다.

이곳은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최상급의 토마토를 제공하고 싶은 삼성웰스토리의 욕심을 채워준 곳인데요. 스마트팜의 토마토는 좋은 토마토 씨앗을 골라 심고 우수한 품종끼리 접붙임을 합니다. 병충해에 강한 품종과 고품질의 과일이 생산되는 품종을 합치니 맛있는 토마토로 자랄 수밖에요.

또 이곳의 토마토는 첨단 ICT 기술로 키우기 때문에 ‘갓마토’라고 부르는데요. ICT 기술이란 컴퓨터로 온도, 습도, 바람까지 토마토의 생육 환경을 자동으로 제어하는 기술이에요. 그런 반면, 식물 호르몬 약제를 쓰지 않고 일벌을 통해 친환경적인 방법으로 수정 시키는 친환경 토마토랍니다.

스마트팜에서 기른 토마토는 이렇게 최적의 환경에서 키우는 덕분에 껍질이 얇으면서 과육이 단단하고 속은 촉촉합니다. 그래서 빨갛게 익은 상태로 따도 무르지 않아요.

갓마토를 키우는 스마트팜! 1년 365일 삼성웰스토리 사업장에 빨갛고 맛있는 토마토를 공급할 수 있는 비결이자 든든한 파트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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